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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대표선교사 (2020-07-11 22:19:03, Hit : 69, Vote : 2)
제        목  
   리민수칼럼2994 심방 사역!
☀하나-심방 사역!
코로나감염 사태가 이어지는 가운데 또 한 주가 지났다.
이제 모든 지체들이 방학을 하고 각자 하프타임에 들어갔다.
방학 중 사역을 모색했다.
그리고 최우선 순위로 해야 할 것이 ‘심방’이라는 생각을 했다.
그리고 그 1순위가 아주대 솔빈자매였다.
평택에 살고 있는 솔빈자매는 지난 학기 단 한번 채플에 참석했다.
코로나 영향으로 부모님의 강력한 방역책이 그 이유였지만
사실은 유난히 많은 과제 해결 때문이기도 했다.
언택 시대 수업이 빚은 또 하나의 학생들의 자화상이다.
하지만 매일 나누는 말씀 나눔 참여는 늘 1등이다.
솔빈자매를 1순위로 심방하게 된 이유는 아주대 사역을 중요성 때문이다.
올해 새내기는 코로나 사태 속에서도 2명이 매칭되었다.
한명은 한세대 준혁형제이며, 한 명은 아주대 민재형제다.
준혁형제는 비교적 채플 참석도 잘했고 선배들과 교제도 많이 해서 친해 졌지만,
대전에 있는 민재형제는 단 한 번도 채플에 참석하지 못했다.
이대로 시간이 흐르면 아주대 영적 계보가 끊어질 수도 있겠다는 절박감이 있었다.
그래서 누리간사와 함께 평택 심방을 한 것이다.
솔빈자매가 아르바이트 마치는 시간에 맞추어 평택에 내려갔다.
솔빈 자매와 함께 식사도 하고 사역도 나누었다.
의외로 솔빈자매의 적극적인 태도에 감동했다.
조만간 일정을 잡아 대전에 있는 민재형제를 심방하기로 했다.

☀둘-'교회의 예배 외 행사금지' 취소 국민청원 30만명!
정부의 '코로나 19' 집단 감염을 막기 위해 내놓은 '교회의 예배 외 행사금지' 발표에
‘예배 외 행사금지' 조치를 취소해달라는 국민청원이 하룻만에 30만 명 동참했다.
그런 가운데 지난 목요일 우리는 목요모임을 진행했다.
우리 목요모임은 '교회의 예배 외 행사금지'에 해당되지 않기도 하지만
아직 발효가 되지 않았기 때문에 문제는 없었다.
민열선교사는 근심어린 표정으로 내게 물었다.
“선교사님! 앞으로 우리 모임은 어떻게 되는 건가요?
앞으로 가지모임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하지만 우리의 정기모임은 매주 목요채플과 기도회다.
다시 말해서 정기모임을 금지한 것은 아니기 때문에 문제는 없다고 했다.
하지만 선교단체가 평일에 정기 모임을한다는 사실을 누가 믿어 줄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의 정기 모임은 목요일이므로 문제될 것이 없다고 했다.
그리고 가지모임은 팀이 아닌 개벌적인 만남이므로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키면 된다고 했다.
다만 아쉽지만 단체식사는 정부의 금지 방침을 따르기로 했다.
목요 기도회 저녁식사는 민열선교사가 카레 밥을 했다.
그리고 올해 처음으로 수박을 한통 사서 지체들과 후식으로 나눴다.
식사를 마치고 성경 레위기 조감을 했다.
이어서 총단 인도로 기도회를 끝으로 모임을 마무리했다.
누리 간사는 발목 철심 제거 수술을 위해 부모님이 계신 곳으로 내려 갔다.
수술이 잘 마무리 되어 속히 회복되기를 기도한다.
기도회는 슬기 지훈 예림 지은자매가 기도회에 참석했다.
성경조감 강의와 기도회를 했다.
하지만 오늘도 외신은 코로나 관련 우울한 뉴스를 쏟아 내고 있다.
가장 심각한 나라 중 하나가 바로 미국이다.
미국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6만9000여명이 발생해
또 다시 최다 기록을 세웠다는 외신 보도가 나왔다.
코로나19 확산세가 수그러들지 않고 있는 미국에서는
누적 확진자가 318만명에 달하고 사망자도 13만명을 넘기는 등 피해가 이어지고 있다.
이 코로나 감영병이 소멸되지 않을 것이라는 충격적인 뉴스도 있었다.
지금 우리는 정말 엄중한 상황에 직면해 있는 것은 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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