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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대표선교사 (2020-12-18 11:53:43, Hit : 151, Vote : 5)
제        목  
   <사경회> 이사야서 암송 성구 20선!
①사1:18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오라 우리가 서로 변론하자 너희의 죄가 주홍 같을지라도 눈과 같이 희어질 것이요 진홍 같이 붉을지라도 양털 같이 희게 되리라

②사2:22 너희는 인생을 의지하지 말라 그의 호흡은 코에 있나니 셈할 가치가 어디 있느냐

③사6:8 내가 또 주의 목소리를 들으니 주께서 이르시되 내가 누구를 보내며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갈꼬 하시니 그 때에 내가 이르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

④사7:14 그러므로 주께서 친히 징조를 너희에게 주실 것이라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의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⑤사10:21 남은 자 곧 야곱의 남은 자가 능하신 하나님께로 돌아올 것이라

⑥사28:29 이도 만군의 여호와께로부터 난 것이라 그의 경영은 기묘하며 지혜는 광대하니라

⑦사31:5 새가 날개 치며 그 새끼를 보호함 같이 나 만군의 여호와가 예루살렘을 보호할 것이라 그것을 호위하며 건지며 뛰어넘어 구원하리라 하셨느니라

⑧사38:17 보옵소서 내게 큰 고통을 더하신 것은 내게 평안을 주려 하심이라 주께서 내 영혼을 사랑하사 멸망의 구덩이에서 건지셨고 내 모든 죄를 주의 등 뒤에 던지셨나이다

⑨이사야 40:1 너희의 하나님이 이르시되 너희는 위로하라 내 백성을 위로하라

⑩이사야 40:31 오직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니 독수리가 날개치며 올라감 같을 것이요 달음박질하여도 곤비하지 아니하겠고 걸어가도 피곤하지 아니하리로다

⑪이사야 41:10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 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⑫사43:1 야곱아 너를 창조하신 여호와께서 지금 말씀하시느니라 이스라엘아 너를 지으신 이가 말씀하시느니라 너는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⑬사43:19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 이제 나타낼 것이라 너희가 그것을 알지 못하겠느냐 반드시 내가 광야에 길을 사막에 강을 내리니

⑭사46:11 내가 동쪽에서 사나운 날짐승을 부르며 먼 나라에서 나의 뜻을 이룰 사람을 부를 것이라 내가 말하였은즉 반드시 이룰 것이요 계획하였은즉 반드시 시행하리라

⑮사47:10 보라 내가 너를 연단하였으나 은처럼 하지 아니하고 너를 고난의 풀무 불에서 택하였노라

⑯사53:5-6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 때문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 때문이라 그가 징계를 받으므로 우리는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으므로 우리는 나음을 받았도다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여 각기 제 길로 갔거늘 여호와께서는 우리 모두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시키셨도다

⑰사55:7 악인은 그의 길을, 불의한 자는 그의 생각을 버리고 여호와께로 돌아오라 그리하면 그가 긍휼히 여기시리라 우리 하나님께로 돌아오라 그가 너그럽게 용서하시리라

⑱사58:6 내가 기뻐하는 금식은 흉악의 결박을 풀어 주며 멍에의 줄을 끌러 주며 압제 당하는 자를 자유하게 하며 모든 멍에를 꺾는 것이 아니겠느냐

⑲사58:11 여호와가 너를 항상 인도하여 메마른 곳에서도 네 영혼을 만족하게 하며 네 뼈를 견고하게 하리니 너는 물 댄 동산 같겠고 물이 끊어지지 아니하는 샘 같을 것이라

⑳사60:1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이는 네 빛이 이르렀고 여호와의 영광이 네 위에 임하였음이니라


리민수
 ::   ◦에돔에 대한 심판 예언!(겔25:12-14)
본문은 유다의 형제 나라인 에돔 족속에 대한 심판 선포다. 야곱의 쌍둥이 형이었던 에서가 세운 에돔은 이스라엘의 서남 지방인 세일 산을 중심한 형제 나라였다. 에돔은 예루살렘이 바벨론의 3차 침공으로 거의 함락 직전에 있을 때, 이 기회를 틈타 오히려 바벨론에게 도움을 주는 반면, 유다 백성들에게는 큰 괴로움을 끼쳤다. 이런 사실은 에돔의 멸망을 선포한 오바댜 선지자의메시지에서 구체적으로 언급된다(옵 1:11). 즉 에돔 사람들은 바벨론이 예루살렘을 공격할 당시 예루살렘 성읍을 탈출하는 유다 백성들을 체포하여 바벨론에 넘겨 주었고, 바벨론이 예루살렘을 함락시킨 뒤 성전을 약탈할 때 더불어 약탈물을 취하는 극악무도한 죄를 범하였다(대하28:17). 이런 죄악은 매우 적극적이고도 직접적인 범죄였다. 그래서 하나님은 친히 에돔에게 원수를 갚으시겠다 하셨다. 이러한 예언은 역사 가운데 실제로 이루어 짐으로써 에돔은 지구상에서 영원히 사라진 족속이 되었다. 하나님의 백성을 박해하고 모욕하는 것은 하나님을 모욕하는 것이며, 누구도 하나님의 심판을 피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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