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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대표선교사 (2020-09-01 07:12:23, Hit : 38, Vote : 3)
제        목  
   ★<말씀묵상>이사야서 묵상 나눔!(사60-66장)
......,.


대표선교사
 ::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사60:1-9)
본장에서 제66장까지는 하나님의 최종적인 구원 역사의 대 파노라마를 펼쳐 보이듯 궁극적인 구원 시대의 도래와 그 영광을 선언하고 있다. 구원의 시대는 일차적으로 메시야 예수의 초림으로 말미암은 신약 복음 시대를, 궁극적으로는 세상 끝날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과 함께 도래할 완전한 하나님 나라의 도래하는 때를 가리킨다. 본문은 제60-66장에 대한 서두로서, 전반부는 구원 시대의 도래를 시온의 빛과 영광으로 표현하고 있으며, 후반부는 세계 만민 중에 택한 백성들이 시온으로 몰려올 것을 예언하고 있다. 특히, 1절은 ’여호와의 구원의 날이 임하였음으로 이제 그의 백성답게 의를 행하며 여호와의 영광을 만방에 드러낼 것을 선포하고 있다. 이는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하나님의 구원사역에 동참하게 된 교회의 선교 사역에 적용되는 예언의 말씀인 것이다.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이는 네 빛이 이르렀고 여호와의 영광이 네 위에 임하였음이니라” 아멘!
 [2020/09/01   

대표선교사
 ::   작은 자가 천을! 약한 자가 강국을!(사60:10-22)
본문은 시온에 영광과 축복 및 하나님의 보호가 영원할 것을 예언하고 있다. 본문의 전반부는 구원 시대의 도래와 새 시온의 백성들에 대한 하나님의 영원한 보호의 약속을, 후바부는 선민의 기쁨과 축복의 약속을 기록하고 있다. 한편 본문은 시온을 재건하고 풍요하게 하는 일꾼들이 구약 선민 이스라엘이 아닌 열방의 이방인들임을 강조한다. 이는 신약 시대의 교회가 세계만방으로 확장될 것을 예언한 것이다. 특히 22절은 교회가 처음에는 미미할 것이나 결국 전 세계에 퍼져 그 수에 있어서나, 세력에 있어서 급성장하게 될 것에 대한 하나님의 의지가 분명하게 선포되고 있다. “그 작은 자가 천 명을 이루겠고 그 약한 자가 강국을 이룰 것이라 때가 되면 나 여호와가 속히 이루리라” 아멘!
 [2020/09/02   

대표선교사
 ::   여호와의 종의 사명!(사61:1-3)
“주 여호와의 영이 내게 내리셨으니 이는 여호와께서 내게 기름을 부으사 가난한 자에게 아름다운 소식을 전하게 하려 하심이라 나를 보내사 마음이 상한 자를 고치며 포로된 자에게 자유를, 갇힌 자에게 놓임을 선포하며”(1절) 본문은 여호와께서 보내신 종의 사명에 초점을 맞추어 예언하고 있다. 본문의 여호와의 종의 사명은, ①가난한 자에게 아름다운 소식을 전하는 것, ②마음이 상한 자를 고치는 것, ③포로된 자에게 자유를 주는 것, ④갇힌 자에게 놓임을 전파하는 것, ⑤슬픔과 근심에 빠진 자에게 위로와 기쁨을 주는 것이다. 특히 이 예언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자신의 사역에 직접 적용시켰던 것(눅4:17-21)이다. 한편 우리는 여호와의 종의 사명이 단지 죄 사함을 얻게 하는데서 그치지 않고, 죄로 말미암아 상처 입은 믿는 자의 영과 육을 온전히 치유하는데 있음을 알 수 있다. 이는 또한 우리가 그 은혜를 입은 자들임을 항상 잊지 말아야 할 이유다.
 [2020/09/03   

대표선교사
 ::   여호와의 종의 사역과 결과!(사61:4-11)
“내가 여호와로 말미암아 크게 기뻐하며 내 영혼이 나의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즐거워하리니 이는 그가 구원의 옷을 내게 입히시며, 공의의 겉옷을 내게 더하심이 신랑이 사모를 쓰며, 신부가 자기 보석으로 단장함 같게 하셨음이라(10절)” 앞 단락이 여호와의 종의 사명에 대한 것이라면, 본문은 여호와 종의 사역으로 인한 시온의 영광된 회복과 회복된 시온이 부를 감격적인 찬양의 장면을 예언적으로 기록했다. 이는 궁극적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 사역을 통한 영광스런 교회의 건설과 그곳에 속한 성도들의 축복된 상태를 예언적으로 노래한 것이기도 하다. 이러한 축복은 오늘날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구원받은 우리 모든 성도들이 이미 소유하였거나 확실한 보증으로 약속된 것들이다. 할렐루야!
 [2020/09/04   

대표선교사
 ::   하나님의 손의 왕관이 될 것!(사62:1-5)
사본문은 새 시온의 영광의 일면으로 시온 백성과 하나님과의 관계 회복을 노래하고 있다. 본문에 '나'로 등장하는 여호와의 종은 메시아를 지칭하며, 시온 백성과 하나님과의 관계를 맺어주는 중보자이다. 특히, 3절 “너는 또 여호와의 손의 아름다운 관, 네 하나님의 손의 왕관이 될 것이라”는 말씀은 회복된 시온의 지위를 표현한 것이다. 즉 시온은 여호와에게 있어서 참으로 값진 면류관이 될 것이며, 왕관이 될 것이라는 것이다. 본 절은 장차 세워질 영적 이스라엘 즉 교회는 결코 시들지 않는 영광의 면류관을 부여 받게 될 것임을 나타낸 것이다. 이는 하나님께서 성도를 ‘왕 같은 제사장’으로 부르셨다는 신약의 가르침과 일맥상통하는 것이다(벧전2:9). “이제 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었으므로 주 곧 의로우신 재판장이 그 날에 내게 주실 것이며 내게만 아니라 주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모든 자에게도니라(딤후4:8)“ 아멘!
 [2020/09/05   

대표선교사
 ::   ◦시온 백성의 길을 예비하라!(사62:6-12)
지금까지는 여호와께서 시온 백성들에게 베푸시는 구원과 영광 및 영원한 복에 대해 소개했다. 이어서 본문은 당신의 종들을 향하여 영원한 구원과 축복의 복음을 시온 백성들에게 전파함으로써 그 백성들이 여호와 앞에 나아올 수 있는 길을 예비하라고 명하신다. 본문에서 이사야는 메시야 왕국이 세워지기 위하여 먼저 주의 복음을 소유한 모든 성도들이 해야 할 두 가지 사명을 강조하고 있다. 첫째는 파수꾼들에게 예루살렘이 회복되기까지 기도를 쉬지 말라는 것이며(7절), 둘째는 시온 백성들에게 주의 복음을 전파하여 그들이 속히 여호와의 거룩한 백성 곧 성도가 되게 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는 궁극적으로는 모든 세대의 교회 지도자들과 성도들에게 세상을 향에 복음 전파에 힘쓸 것을 강조하신 것이다. “여호와께서 땅 끝까지 선포하시되 너희는 딸 시온에게 이르라 보라 네 구원이 이르렀느니라 보라 상급이 그에게 있고 보응이 그 앞에 있느니라(11절)” 아멘!
 [2020/09/07   

대표선교사
 ::   대적에 대한 하나님의 진노와 심판!(사63:1-6)
이사야는 갑자기 지금까지와는 달리 '에돔'을 대표로 하는 선민 이스라엘의 모든 대적들을 향한 심판을 선언하고 있다. 이는 시온 백성에게 구원이 임하기 위해서는 그 원수들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이 먼저 있어야함을 보여주는 것이다. 여기서 '에돔'은 선민 이스라엘을 압제하고 괴롭혔던 모든 대적들의 대표로서(말1:4), 궁극적으로는 이 세상의 공중 권세를 잡고 하나님의 백성들을 핍박하는 사단의 세력을 예표 한다. 따라서 본문은 에돔을 포도즙틀 밟듯 심판하시는 여호와의 모습을 통해 하나님의 구속 복음을 끝내 거부하는 악인들이 종국적으로 처하게 될 운명을 보여주고 있다. 나아가 하나님을 대적한 에돔이 그 멸망에 이르게 된 것처럼 자기 백성들은 그 같은 비참한 종국에 이르러서는 안 된다는 선지자의 민족애를 보여준 것이기도 하다. “...보라 이것이 에돔 위에 내리며 진멸하시기로 한 백성 위에 내려 그를 심판할 것이라(5절)” 아멘!
 [2020/09/08   

대표선교사
 ::   하나님의 은총 회고!(사63:7-14)
본문에서 선지자는 과거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을 선민으로 삼으시고 모든 환난 가운데서 그들을 구원하신 사실(7-9절)과 나아가 선민 이스라엘이 반역하였을 때에도 그들을 징계하시긴 하셨으나, 회개하며 부르짖을 때 곧 권능의 손길로 구원하시고 안식과 영광을 베푸신 사실을 회고(10-14절)함으로써, 한번 자기 백성으로 택하신 자들을 끝까지 보호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의 불변성을 선포하고 있다. 다시 말해서 선지자는 도무지 구원의 소망이라고는 보이지 않는 현실 가운데 과거에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에게 베푸셨던 모든 긍휼들을 회상함으로써,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구원의 소망과 확신을 주려하고 있는 것이다. “내가 여호와께서 우리에게 베푸신 모든 자비와 그의 찬송을 말하며 그의 사랑을 따라, 그의 많은 자비를 따라 이스라엘 집에 베푸신 큰 은총을 말하리라(7절)” 아멘!
 [2020/09/09   

대표선교사
 ::   구원을 위한 중보 기도!(사63:15-19)
본문은 선민의 구원을 위한 선지자의 중보기도 장면이다. 본문 전반부는 여호와가 이스라엘을 택하신 선민의 아버지요 구속자가 되심을 고백한 후(15-16절), 현재 범죄로 인하여 주의 은총을 받지 못하는 이스라엘의 비참한 실상, 곧 대적에게서 기업을 유린당한 사실을 말하고 속히 선민에게 구원의 은총을 회복하여 주실 것을 간구(17-19절)하고 있다. 한편 본문에서 구원 간구는 일차적으로 바벨론 포로 상태에 있는 선민 이스라엘을 해방시켜 달라는 것며, 궁극적으로는 죄와 사단의 세력에서 택한 백성을 구원하시기 위하여 지금도 보좌 우편에서 중보 기도하고 계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예표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성도의 구원은 오직 여호와의 은총으로만 말미암는 것이지만, 은총을 얻기 위해 회개의 기도가 반드시 선행되어야함을 깨달아야 한다.
 [2020/09/10   

대표선교사
 ::   사죄와 구원 은총 간구!(사64:1-12)
본문은 이스라엘 백성의 구원을 위한 이사야의 중보기도 내용을 담고 있는 앞 단락의 후반부로, 앞단락에서는 선민에 대한 하나님의 은총 회복을 간구한 데 이어 본문에서는 선민 이스라엘의 사죄와 구원의 은총을 간구하고 있다. 본문에서 이사야는 인간은 스스로의 힘으로는 도저히 구원이 불가능한 전적으로 패역한 존재이며 진흙 덩어리에 불과한 비천하고 연약한 피조물이라는 사실을 인정하며, 반면 여호와는 유일한 구원의 권능을 소유하신 창조주 하나님이심을 고백한다. 이 사실은 곧 전적으로 부패한 존재인 우리 인간이 구원에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먼저 철저하게 자신이 죄인임을 인정하고 고백해야 하며, 오직 여호와의 무조건적인 은총에 의지해서만 구원받을 수 있음을 교훈하고 있다. “주 외에는 자기를 앙망하는 자를 위하여 이런 일을 행한 신을 옛부터 들은 자도 없고 귀로 들은 자도 없고 눈으로 본 자도 없었나이다(4절)” 아멘!
 [2020/09/11   

대표선교사
 ::   중보 기도에 대한 응답!(사65:1-16)
하나님의 응답은 세 가지로 나타난다. 첫째, 비록 선민일지라도 각종 우상 숭배와 불의한 일을 행하는 패역한 백성에게는 심판의 보응을 내릴 것이며(2-7). 둘째, 그러나 이스라엘 백성 전부를 멸하지는 않을 것이며 그 가운데 신실한 <남은 자>를 둘 것이다(8-13). 그리고, 끝내 여호와를 배반하고 악을 일삼는 자는 슬피 울며 이를 갈게 할 것이며 진리의 하나님을 향하여 복을 구하는 자만이 환난 가운데서 구원을 얻을 것이라고 선언하고 있다.(11-16). 특히, 13-16절은 의인과 악인의 심판을 뚜렷이 대비시킴으로써, 악인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을 더욱 강조함으로서 하나님의 백성들은 악인의 형통을 부러워해서는 안 되며, 최후의 승리를 믿으며 소망 가운데 살아야 할 것을 교훈 하고 있다. “보라 나의 종들은 먹을 것이로되 너희는 주릴 것이니라 보라...보라 나의 종들은 기뻐할 것이로되 너희는 수치를 당할 것이니라”(13절) 아멘!
 [2020/09/12   

대표선교사
 ::   예루살렘의 회복과 축복!(사66:1-14)
사66장은 이사야서의 대단원을 이루는 장이다. 구원 받은 남은 자가 누릴 축복의 기업, 곧 새 하늘 새 땅의 도래에 대해 예언한 앞단락의 주제는 새 하늘 새 땅의 도래가 그 백성의 선한 행위나 공로에 의해서가 아니라, 오직 하나님의 절대 권능에 의해서만 된 것이라는 사실이었다. 그리고 이어지는 본장은 그런 구원과 축복을 누릴 자는 단지 혈통적으로 이스라엘 백성이 된 자가 아니라, 자신의 더러운 죄를 회개하고 순종과 겸손으로 하나님 앞에 나아가는 자임을 거듭 강조하고 있다. 이러한 배경에서 본문의 전반부는 절대 초월자이신 하나님이 안식하실 성전은 거짓되고 가증한 제사가 가득한 사람의 손으로 지은 예루살렘 성전이 아니라, 하나님이 직접 세우신 성전, 곧 마음이 가난하고 심령으로 통회하는 자들로 이루신 성전임을 밝힌다. 후반부는 ‘예루살렘을 사랑하는 자’ 곧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에 대한 풍성한 축복과 위로의 약속을 주고 있다.
 [2020/09/15   

대표선교사
 ::   여호와의 최후 심판과 영광!(사66:15-24)
본문은 하나님께서 당신이 안식하며 거하실 성전을 스스로 세우시기 위해 행하시는 최종적인 사역에 대해 언급함으로써 본서 대단원의 막을 내리고 있다. 먼저 15-17절은 여호와께서 불 가운데 강림하사 모든 가증하고 더러운 행위를 일삼는 자를 향하여 최후 심판을 단행하실 것을, 18-21절은 하나님의 심판 중에 남은 백성들이 열방의 백성과 함께 ‘여호와의 집’으로 돌아와 여호와의 제사장과 레위인이 될 것을, 끝으로 22-24절은 구원받은 시온의 모든 백성이 모두 다 여호와께 경배를 드리며 패역한 자들은 영원히 꺼지지 않는 불 속에서 고통 받게 됨을 예언하고 있다. 특히, 본문은 우리에게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와 그렇지 않은 자가 최종적으로 맞이하게 될 운명이 얼마나 대조적인가 하는 사실을 보여주고 있다. 비록 여러일들로 인하여 고통스러운 현실이지만 최후의 영광된 그 날을 소망하며 오늘도 승리하자. 할렐루야!
 [2020/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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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세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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