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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대표선교사 (2020-07-01 08:23:52, Hit : 38, Vote : 8)
제        목  
   <7월을 열며> 영적 Half time 중요성!
사랑하는 여러분!
7월 첫날 아침입니다. 시간이 정말 빨리 지나가네요.
올해는 초유의 코로나 감염병 창궐로 이렇게 전반부 한 학기를 마쳤군요.
지난 한학기도 정말 애 많이 썼습니다. 기말고사도 수고했구요.
대부분의 지체들이 이제 방학에 들어가겠군요.
우리에게 방학은 영적 Half time이라는 사실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하프타임이 경기에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신앙에서도 학업에서도 하프 타임은 매우 중요합니다.
이번 방학 역시 우리에게 영적 Half time임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우리에게 영적 Half time은 왜 중요할까요?
첫째, 영적 반추의 시간이기 때문입니다.
‘반추하다’라는 말은 어떤 일을 되돌아보고 음미하는 것을 말합니다.
방학이라는 Half time을 통해서 우리 자신을 돌아봐야 합니다.
우리에게 여리고성의 승리는 언제였는지
아이성의 실패는 없었는지 돌아보고 반성해야 합니다.
혹시 우리가 걸어온 광야에서 불신앙과 불순종은 없었는지 돌아봐야 합니다.
이것은 후반전의 영적 전투를 승리하기 위해 중요한 것입니다.

둘째, 영적 휴식의 시간이 때문입니다.
두 명의 나무꾼이 있었습니다.
어느 날 두 사람은 땔 깜을 얻기 위해 함께 산으로 갔습니다.
열심히 나무를 베었습니다.
그러다 한 사람은 한 시간 쯤 나무를 베고 휴식을 취했습니다.
하지만 함께 간 사람은 거의 쉬지 않고 나무를 베었습니다.
하루 종일 누가 더 많은 나무를 베었을까요?
그렇습니다. 한 시간 일하고 휴식을 가진 사람이 더 많은 나무를 베었습니다.
그는 그 시간에 놀은 것이 아니라 낫을 벼리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렇다고 Half time이 휴식만 하는 시간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지난 한 한기 공부하며 사역하느라 정말 애 많이 썼습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격려합니다.
아울러 이번 방학 여러분에게도 주님의 이름으로 ‘쉼’을 명령합니다.
하지만 방학에 꼭 해야 할 두 가지는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매주 목요일 방학 중 기도회와 방학 중 단톡방 말씀 나눔입니다.
다만 우리가 깊이 유념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쉼'과 '나태'와 '게으름'은 구별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셋째, 영적 재충전의 시간이기 때문입니다.
이스라엘 백성에게 그리심산과 에발산은 영적 재충전을 하는 Half time이었습니다.
사도 바울에게 다소의 10년은 영적 재충전의 시간이었습니다.
얍복나루는 야곱의 Half time이었습니다.
시내산은 엘리야의 Half time이었습니다.
광야는 다윗의 Half time이었습니다.
우리에게도 영적 Half time이 필요합니다.
사랑하는 형제 자매여러분!
우리는 지난 한 학기 정말 어려운 가운에 힘겹게 달려왔습니다.
지치고 힘든 시간을 보내는 지체들도 있을 것입니다.
나아갈 진로 때문에 답답해하는 지체들도 있을 것입니다.
영적 고갈로 인해 마음이 답답한 지체들도 있을 것입니다.
우리에게도 지금 Half time이 절실히 필요한 때입니다.
모든 학생들에게 주어진 방학이지만 오늘 우리에게는 하나님께서 주신 선물입니다.
우리에게 영적 Half time이기 때문입니다.
Half time! 그것은 영적 후반전의 승패를 좌우하는 결정적 시간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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