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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대표선교사 (2020-05-23 06:35:06, Hit : 29, Vote : 1)
제        목  
   ★<후기>2020 신입생 환영예배!
☀하나-기대와 떨림으로 준비하다!
코로나19가 세상을 장악한 듯한 2020년 전반기!
유치원부터 대학생까지 등교하지 못하는 초유의 사태 속에서
사회적 거리두기가 완화됨에 따라 신입생 환영 예배를 준비했다.
오늘 신입생 환영예배를 결정한 것은 불과 2주 전!
지난 주 사역자 회의를 통해 대략 순서를 정했다.
나는 모든 프로그램을 두 사역자에게 위임했다.
프로그램이 기존의 것과 비교해서 파격적이다.
하지만 그대로 시행하도록 했다.
초청대상은 5명! 대부분 지인들을 통해 얻어진 정보은행을 통해 얻은 학생들이다.
이 중에는 하나님의 특별한 섭리로 만나게 된 준혁형제와 민재형제가 있다.
얼마나 초청에 응할지는 아무도 모른다.
지난 2주간 사역자들과 총단은 행사 준비에 들어갔다.
지난 수요일 행사를 하루 앞두고 가지장들이 센타 대청소를 실시했다.
그리고 행사장을 예쁘게 꾸몄다.
민열선교사의 풍선 아트가 행사장의 분위기를 더욱 띄웠다.
누리간사의 손길로 인해 센타 분위기가 더욱 살아났다.
나도 집 가까운 미용실에 가서 머리 염색을 했다.
나름 새내기에 대한 ‘예의’다.
기대와 떨림으로 목요일을 기다렸다.

☀둘-나름 선방한 환영 예배와 행사

<신입생 환영채플 프로그램>
시간 : 6:30 – 9:00
6:30 – 7:20 식사와 교제
7:20 – 7:25 신입생 소개 총가지장 가지장
7:25 – 7:45 레크레이션 황슬기 부총 가지장
7:45 – 8:25 테이블 나눔 테이블 조장
8:25 – 8:45 메시지 리민수 대표 선교사
8:45 – 8:50 환영 영상 총단
8:50 – 9:00 축복, 선물 증정. 마무리 장세진 총가지장 가지장
9:00~  사진촬영 & 집으로
이것은 2020 신입생 환영 예배 순서다.
우리 공동체에 가입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행사가 아니라
-한 번만 참석해 보고 결정하세요!-
이런 초신자를 대상으로준비한 행사였기 때문에 순서가 다소 파격적이다.
오후 6시가 되자 지체들이 속속 모여 들었다.
하지만 새내기는 기대한 만큼 오지 않았다.
그래도 행사가 시작되긴 전까지 2명의 새내기가 도착했다.
행사는 예정된 순서대로 순적하게 진행 되었다.
메시지는 ‘청년의 때 창조주를 기억하라!(전11:9-12:2)’는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했다.
예배 참석자는 모두 18명이다.
-가지장: 장세진 황슬기 유지훈 최예림 김선아 류지은 김효진(7명)
-신입생: 김준혁(한세대), 유지선(경기대)(2명)
-맏가지: 홍성현 장성호 윤경식 서예지 선우은 이주왕(6명)
-사역자: 리민수 박민열 송누리(3명)
아주대 솔빈가지장은 출발전 조별 모임 과제가 떨어져 오지 못했고,
역시 아주대 신입생 민재형제도 과제가 많아 대전에서 올라오지 못했다.
모든 행사는 밤 9시 반경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성료 했다.

☀셋-행사 후기
대학에 등교하지 못하는 상황이란 캠퍼스 사역이 중단된 것을 의미한다.
캠퍼스 사역을 하지 못했는데 과연 신입생 환영예배를 할 수 있을까?
그런데 준혁이와 민재를 보내 주셨고, 지선이가 예배에 참석했다.
지선이가 동아리 활동을 할지는 아직 모른다.
코로나19를 뚫고 이번 행사를 할 수 있었던 것은 오직 하나님의 은혜다.
또한 이번 행사를 준비한 두 사역자와 가지장들의 수고를 격려한다.
아쉬움은 있다.
아주대 솔빈가지장과 새내기 민재가 학교 과제로 오지 못한 것이다.
어떤 날은 3시간 밖에 자지 못하고 과제를 한다고 한다.
그리고 이번 행사를 빛낸 또 하나의 주역이 있다.
바로 맏가지(홍성현 장성호 윤경식 서예지 선우은 이주왕)들이다.
졸업생들의 방문은 정말 깜짝 방문이었다.
인원수로 인해 초라해 보일 수도 있었던 행사에 최고의 깜짝 이벤트였던 셈이다.
코로나로 인해 마음이 무겁고 힘든 시기에 마침 졸업생들이 큰 위로와 응원이 되었다.
마치 ‘여름 날의 냉수’처럼 말이다.
시기가 시기인 만큼 매년 초청했던 배장로님은 올해는 초청하지 않았다.
함께 해준 맏가지들에게 다시한번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이렇게 내 사역 마지막 학번 환영예배를 마쳤다.
기적 같은 일이었고 이것은 오직 하나님의 은혜였다.


대표선교사
 ::   새내기 준혁, 민재, 지선이 환영하고 축복해요!!^^  [2020/05/23   

대표선교사
 ::   총단 이번 행사 준비하고 치르느라 정말 애 많이 썼어요.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그리고 민열선교사, 누리 간사 정말 수고 많았어요.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2020/05/23   

박민열
 ::   수고 많으셨습니다!! ㅎ  [2020/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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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입생 환영예배:5월 21일 목요일 저녁6시 30분!

대표선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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