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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대표선교사 (2019-11-01 08:19:24, Hit : 24, Vote : 1)
제        목  
   ☀<11월을 열며> 유종의 미를 거두라!
샬롬! 사랑하는 형제자매 여러분!
안타깝게도 미세 먼지로 가득찬 11월 첫 날입니다.
먼저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합니다.
중간고사 치르느라 정말 애 많이 썼습니다.
하지만 여러분이 아시는 바 같이 내일은 Home Coming Day가 있고
다 다음 주에는 가지원 헌신에배가 있습니다.
특히, 올 Home Coming Day는 맏가지들이 열심히 준비했습니다.
모두가 우리의 가슴 설레이게 합니다.

그러고 보니 2019년 달력도 이제 두 장이 남았네요.
늘 드는 생각이지만 시간이 참 빠르다는 생각을 다시 하게 됩니다.
11월 첫 날 두 사람의 유언이 생각나서 나눕니다.
한사람은 영국의 유명한 극작가이자 시인 버나드 쇼입니다.
<I knew if I stayed around long enough, something like this would happen.
내 오랫동안 꾸물대고 있으면 이런 일이 일어날 줄 알았다.>
이런 일은 없어야겠지요?
또 한 사람은 사도 바울입니다.
‘나는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다(딤후4:7)’
다시 한번 제 옷깃을 여미게 합니다.

사랑하는 형제자매 여러분!
후회 없는 삶은 없겠지만, 후회 없는 삶에이 도전은 멈추지 말아야 합니다.
이 11월은 유종의 미를 거두어야 할 중요한 남은 시간입니다.

“누가 지혜가 있어 이런 일을 깨달으며
누가 총명이 있어 이런 일을 알겠느냐?(호14:9)“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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