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자들 선교회 수원지구

우리들의 이야기

소개합니다

캠퍼스소식

사역자소식

맏가지소식

회원정보실

아주대동방

수과대동방

수여대동방

경희대동방

한세대동방

푸른가지회

중보기도실

나눔터

채플메세지

리민수칼럼

선교게시판

인물자료실

일반자료실

사역자료실

일반사진첩

사역사진첩

이달의행사

이달의후원

  home :: 토론실


0
 9463   474   1

이        름  
   유지훈 (2021-01-04 16:00:02, Hit : 97, Vote : 4)
제        목  
   2020 겨울 사경회 소감문<유지훈>
최근 상황이 악화되면서 올해 사경회는 온라인으로 진행이 되었습니다. 이에 아쉬운 점도 있지만, 어려운 상황 속에서 말씀을 들을 수 있는 시간을 허락하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이번 사경회를 통해 감사한 점 두 가지는 부족했던 모습들을 돌아보는 시간이 되었던 것과, 이사야서 말씀을 들을 수 있었던 것입니다.
먼저, 사경회를 보내면서 말씀과 기도에 집중하는 것과 사경회의 맡은 부분을 준비하는 것에 부족한 모습을 많이 보였던 것 같습니다.
첫 가지모임에서 배운 것은 유다백성들의 죄였는데, 그 중 죄의 한 가지가 형식적인 신앙이었습니다.
유다 백성들이 영적으로 무감각해진 것처럼, 올 해 온라인이라는 핑계로 편안함에 젖어 영적으로 무감각해진 것 같습니다. 예배에 나아가는 마음가짐과 무너진 삶의 모습을 돌아보고 회개했습니다.
다음으로, 이사야서를 비롯한 선지서 말씀을 읽을 때,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들이 있어 어려웠는데, 조감을 통해 핵심 내용들과 흐름을 파악하게 되어 좋았습니다.
이사야서 말씀 안에는 남유다에 대한 징계와 회복뿐만 아니라, 예수님에 대한 예표들이 들어 있었습니다.
특히, 고레스에 대한 부분 중에 예수님의 예표한다는 사실을 처음 알게 되어 기억에 많이 남습니다.
저는 역사에 흥미가 있어서, 고레스(키루스)를 책을 통해 어려운 상황(예언에 의해 조부로부터 목숨을 위협받음)을 이겨내고 페르시아제국을 건국한 사람으로만 알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사야서 조감을 통해서, 고레스가 그러한 대제국을 세울 수 있었던 것도 모두 하나님의 계획과 능력이었고, 이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구원하시기 위해 사용한 것이라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예수님을 통한 구원을 계획하신 것에 비해 작은 일이지만, 이사야서가 고레스 탄생 1세기전에 쓰여진 것을 생각하면 놀라웠습니다. 역사의 주권자되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2021년은 어떠한 한 해가 될지 한 치 앞도 볼 수 없지만, 주님께서 저를 위해 계획하시고 이루실 일을 믿으며 나아가길 원합니다.
세상을 의지하는 것이 무익하다는 것을 기억하고, 신실하신 하나님만을 의뢰하는 한 해가 되길 소망합니다.
+)이번 사경회 준비와 진행이 더 힘드셨을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사경회동안 말씀을 전하신 목사님과, 강의를 진행해주신 선교사님, 간사님께 감사드립니다.
2일동안 센터에서 헌신한 총가지장님과 선아, 그리고 언제나 말씀과 기도로 헌신해주시는 맏가지장님들 및 후원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리민수
 ::   드러나지 않게 늘 충성되게 헌신하고 섬긴 우리 총무가지장!
그동안 정말 수고 많았어요.
사랑하고 축복해요.^^
 [2021/01/04   
이전 글
   2020 겨울사경회 소감 장세진 - 어려운 상황을 주님께 맡기면 [1]

장세진  
2021/01/04 
다음 글
   사경회 소감 - 김준혁 [1]

박민열  
2021/01/04 


Copyright 1999-2021 Zeroboard / skin by mne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