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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대표선교사 (2020-09-18 07:39:33, Hit : 19, Vote : 2)
제        목  
   '험악한 세월을 보냈다!’(창46:28-27:12)
험악한 세월을 보냈다!’(창46:28-27:12)

야곱의 애굽 행은 하나님의 섭리였고 요셉의 초청이었으나, 공식적으로는 바로의 초청으로 이루어진 것이다. ]
본문에서 특히 주목되는 부분은 역시 바로와 야곱의 대화일 것이다.
“(바로) 네 나이가 얼마냐?(8절)”
“(야곱)나그네 길의 세월이 백삼십 년이니이다...험악한 세월을 보내었나이다.(9절)”
야곱의 이 말 속에는 많은 의미가 담겨져 있다.

형 에서와의 갈등으로 인해 하란으로 야반도주했던 과거가 그랬고,
20년 세월 외삼촌 라반과의 갈들 관계가 그랬다.
특히 세겜 사건은 뼈아픈 기억으로 남아있다.
게다가 끔찍이 아끼고 사랑했던 요셉의 실종(?) 이후의 삶은
가히 ‘험악한 세월’이라 할 만하다.

야곱은 누구보다 ‘하나님에 대한 열심’이 있었던 사람이다.
‘험난한 인생’은 이렇듯 하나님의 사람에게도 찾아온다.
하지만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섭리였으며 언약 성취 과정이었다.
오늘을 사는 우리가 깊이 반추해야 할 대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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