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자들 선교회 수원지구

우리들의 이야기

소개합니다

캠퍼스소식

사역자소식

맏가지소식

회원정보실

아주대동방

수과대동방

수여대동방

경희대동방

한세대동방

푸른가지회

중보기도실

나눔터

채플메세지

리민수칼럼

선교게시판

인물자료실

일반자료실

사역자료실

일반사진첩

사역사진첩

이달의행사

이달의후원

  home :: 토론실


0
 9422   472   1

이        름  
   대표선교사 (2020-09-17 09:29:14, Hit : 17, Vote : 2)
제        목  
   반드시...!(창46:1-27)
반드시...!(창46:1-27)

마침내 야곱이 애굽 이주를 결단한다. 하지만 1절에서 야곱을 이스라엘호칭하고 있다.
‘이스라엘’은 야곱의 새 이름이다.
여기서 야곱이 아닌 이스라엘로 표기된 것은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그것은 입(入)애굽은 한 가정의 이사가 아니라, 언약의 성취 과정이기 때문이다.
또한 장차 이루어질 구속사를 위한 진행 과정이기 때문이다.
이제 야곱은 하나님의 선민 공동체의 장이며,
신정정치의 근간이 되는 12지파의 우두머리다.

“애굽으로 내려가기를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거기서 너로 큰 민족을 이루게 하리라
내가 너와 함께 애굽으로 내려가겠고
<반드시 너를 인도하여 다시 올라올 것>...(3-4절)”

이는 창15:13-16절의 아브라함 언약을 재확인 해주신 것이다.
특히, “반드시 너를 인도하여 다시 올라올 것”이란 말씀은
이스라엘 민족이 번성한 후 출애굽하여 가나안 땅을 회복함으로써 성취되었다(수28:3-4).
신실하신 하나님께서 오늘도 우리와 함께 하신다. 아멘!

이전 글
   '험악한 세월을 보냈다!’(창46:28-27:12)

대표선교사  
2020/09/18 
다음 글
   9월 16일 영상 아침모임 [1]

류지은  
2020/09/18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mne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