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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대표선교사 (2020-05-17 07:34:57, Hit : 21, Vote : 4)
제        목  
   '그렇다고 의를 포기해서는 안 된다!'
시편 17:1-15 묵상입니다.

바울은 ''내가 자책할 아무것도 깨닫지 못하나 이로 말미암아 의롭다 함을 얻지 못하노라 다만 나를 심판하실 이는 주시니라''(고전 4:4) 했다.

우리가 행하는 의는 완전할 수 없다. 그렇다고 의를 포기해서는 안 된다. 그리스도인에게 의는 선택이 아닌 필수이다.

의를 믿음의 선물로 받은 그리스도인은 의를 성품으로 갖춰나가야 한다. 의롭다 칭함을 받은 자는 실제로 의로워야 한다.
(방광덕목사의 말씀 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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