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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대표선교사 (2019-11-16 07:36:31, Hit : 13, Vote : 0)
제        목  
   믿음이 장성한 자!
영적 미성숙함에 대한 책망!
(히5:11-14)

◆요약/적용
◦믿음이 장성한 자

‘단단한 음식은 장성한 자의 것이니
그들은 지각을 사용함으로 연단을 받아 선악을 분별하는 자들이니라’(히5:14)

여기서 ‘장성한 자’란 본래 ‘성인’을 의미한다.
다시 말하면 지적, 인격적 영역에서 성숙한 사람을 말한다.
그러나 여기서는 영적으로 성숙하여 구원에 관한 기본 진리들을 깨달아
확신하고 있으며 확신한 바 대로 사는 그리스도인을 가리킨다.
한편 우리가 사람의 성숙 정도를 논할 때 한 가지 주의해야 할 것은,
이 성숙이 상대적인 완성을 뜻하는 것이지
절대적인 완성을 뜻하는 것은 아니라는 점이다.
즉 성인은 어린이아 비교할 때 상대적으로 완전한 존재이지
절대적으로 완전한 존재는 아니라는 말이다.
절대적 완전한 존재는 오직 한분 하나님이시다.

또 ‘지각’이란 본래 감각 기관을 뜻하지만
여기서는 ‘영적 분별력’을 의미한다.
그리고 ‘연단 받다’는 말은 계속해서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며
하나님과 영적 교제를 나누는 가운데
성령께서 깨닫게 해주시는 영적 분별력을 키워 나가는 것을 의미한다.

다음으로 여기서 말하는 ‘선악’이란 단순히 도덕적, 윤리적 의미에서의 선악이 아니라
영적인 의미에서의 선악, 곧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에 위배되느냐
그렇지 않으냐에 따라 옳고 그름을 논할 수 있는 차원의 것을 의미한다.
단단한 식물을 먹는 것과 같은 성도는 이를 능히 분별할 수 있으나
젖을 먹는 어린 아이와 같은 성도는 이를 분별할 수 없다.
따라서 우리는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에 이르기를 힘써야 한다(엡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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