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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김효정 (2019-01-04 02:49:27, Hit : 23, Vote : 2)
제        목  
   <하박국조> 김효정- 우선순위
저는 국시준비와 개인사정으로 인해 마지막 금식사경회때 마지막 말씀과 discovery에만 참석했습니다.
처음에는 한달도 채 남지 않은 국시준비로 금식사경회 참석이 어려울 것 같다고 생각을 하였지만, 마지막날 지체들과 맏가지장님들과 함께 discovery에서 지체들을 위한 기도를 같이 하다가 문뜩 '내가 이 금식사경회 기간동안, 아님 요즘 삶에서 우선순위를 어디에 두고 있는거지?'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대답은 세상에 두고 있었음을 깨달았습니다. 국시 준비는 하나님 앞에 결국 핑계거리에 불과 하였고, 3박 4일중에 마지막 예배만 드렸음에 하나님께 너무 죄송하고, 지체들 역시 보기 힘들었습니다.

학교 다닐때는 항상 우선순위를 하나님앞에 드리자 라는 기도제목으로 생활하던 내가. 작정하고 하나님께 드리는 금식사경회 앞에서는 세상의 것. 긴급한 것. 을 선택하였고, 그것을 마지막 날 discovery때 깨닫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함과 회개함이 몰려왔습니다.

며칠후면 간호사 국가고시이고, 3월부터 이제 광야에 나가게 될 나에게. 하나님께서 '정신차리라고. 기도제목을 생각하고 행동하라고.' 하나님께서 말씀해 주셨고, 이번 마지막날 금사와 discovery에 참석하게 해주셨습니다.

모든 영광 하나님께 드리며, 힘들때나 기쁠때나 감사할때나 모든 순간. 하나님께 영광돌릴 수 있는 삶을 살길. 기도하겠습니다.


대표선교사
 ::   효정!
그래도 지난 4년 훌륭했어.
그리고 어제 나눔도 나름 좋았다.
솔식한 고백 고마워.^^
 [2019/01/04   

김인규
 ::   효정아 공부하느라 마음이 많이 분주할텐데
저녁집회에 함께할수 있어서 참 감사했어 ㅎ

그동안 후배들 잘 챙겨주어서 정말 고맙고 큰 힘이 되었어!
얼마 남지 않은 시험 잘 마무리하고
이번 사경회를 통해 주신 마음들 기억하면서
세상에 나아가서도 승리하는 가지장이 되기를 기도해!
 [2019/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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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규  
2019/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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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선교사  
2019/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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