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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대표선교사 (2019-01-02 07:00:07, Hit : 20, Vote : 2)
제        목  
   연초부터 연말까지!
연초부터 연말까지!

이제 2018년 새해 둘째 날이 밝았다.
성도에게 세상은 광야다.
새해에도 우리가 사는 세상은 달라진 것이 없다.
광야는 하루에도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모르는 불확실성의 장소다.
“너는 내일 일을 자랑하지 말라!
하루 동안에 무슨 일이 일어날는지 네가 알 수 없음이니라(잠27:1)”
세상에는 우는 사자와 이리 떼와 승냥이가 삼킬 자를 찾는 곳이다.
그 속에 우리 제자가 있고 성도가 있다.
그리고 오늘도 우리는 그 광야 길을 가야 한다.
하지만 우리의 삶은 달라질 수 있다.
그래서 하나님의 보호가 절실 한 곳이다.
치열한 영적 전투가 있는 곳이기 때문이다.
새해에도 우리 모든 지체들과 동역자들과 후원자들의 가정과 자녀와 기업 가운데
<연초부터 연말까지> 주님께서 눈동자같이 지켜주시기를 간절히 기도한다.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돌보아 주시는 땅이라
<연초부터 연말까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눈이 항상 그 위에 있느니라(신11:12)”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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