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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대표선교사 (2019-10-28 07:45:52, Hit : 122, Vote : 21)
제        목  
   <Homecoming Day>를 고대함!
리민수칼럼2923 <Homecoming Day>를 고대함!

샬롬! 주안에서 사랑하는 맏가지들에게!
먼저 주님의 이름으로 평안을 기도합니다.
벌써 10월의 마지막 주간입니다.
또한 11월이 겹치는 주간이기도 하네요.
참 오랜만입니다. 세월이 참 빠름을 느낍니다.
몇 주 전에는 맏가지들 몇 명이 찾아와 저녁 식사를 하고
늦은 시간까지 차를 마시며 추억을 함께 나눴습니다.
그리고 지지난 주에는 홈커밍데이에 오지 못할 것 같다며
몇 명의 맏가지들이 채플에 함께 했습니다.
지난주에도 몇몇 맏가지들이 모여 새벽까지 나눔을 가졌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지난 주 채플에는 수원지구 3호 목사인 김진영형제가 메시지를 했습니다.
아주 은혜로운 시간이었습니다.
오늘 아침 한 주간을 시작하면서
우리 지체들에게 이런 메시지를 보냈습니다.

<오늘은 두 가지 말씀을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첫째는 <마지막까지 승리하라>는 것입니다.
이제 2019년도 꼭 2개월 남았습니다.
초심을 끝까지 놓지 않는 여러분 되기 바랍니다.
“우리가 시작할 때에 확실한 것을 끝까지 견고히 잡으면
그리스도와 함께 참예한 자가 되리라(히3:14)” 아멘!

둘째는 <방관자가 되지 말라>는 것입니다.
참고로 우리 공동체에 있어 이번 주 일정은 매우 중요합니다.
화요일 가지장 모임은 없습니다.
목요일에는 홈커밍데이 준비 모임 및 가지원 헌신예배 준비 보임으로 모입니다.
특히 토요일은 Homecoming Day입니다.
이번 주 목요일과 토요일은 모든 지체들이 함께 하는 날입니다.
단 한 사람도 <방관자>가 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내 백성이 환난을 당하는 날에 네가 그 성문에 들어가지 않을 것이며
환난을 당하는 날에 네가 그 고난을 방관하지 않을 것이며...(옵1:13)” 아멘! >

제가 요즘 우리 맏가지회로 인해 많이 감동하고 있습니다.
특히, 은선자매의 고군분투는 정말 눈물겹습니다.
은선자매의 수고가 좋은 결과로 나타났으면 좋겠습니다.
이제 수원DFC 설립 25년 만에 처음으로 맏가지가 주관하는 Homecoming Day가
바로 이번 주 토요일입니다.
준비하는 모습을 보는 것만으로 큰 기쁨이자 응원입니다.
여러분의 후배들도 환영할 준비를 마쳤습니다.
저도 대문 활짝 열어 놓고 여러분을 기다리겠습니다.
이제 모두가 함께할 시간이네요.
이번 주 토요일 오전 10시 반!
수원DFC센타에서 여러분을 볼 수 있기를 소망하며....

2019년 10월 28일 주의 종 리민수선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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