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자들 선교회 수원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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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대표선교사 (2020-06-15 08:22:22, Hit : 48, Vote : 2)
제        목  
   태진아 가수 간증
가수 태진아 씨가 무일푼이 되어 미국에 있을 때 일입니다. 도박과 술에 빠져 살던 그가 장모님과 함께 밤에 나갔다가 새벽에 돌아오는 아내를 붙잡고 술에 취한 채 다그쳤습니다. “당신 도대체 왜 그래? 춤바람이 난 거야?” 그러나 아내에게 놀라운 말을 듣습니다. 장모님이 암에 걸렸는데 병원은 포기했고 하나님께 매달려 밤새 기도하고 온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내가 다니는 교회를 따라 갔을 때 놀라운 일이 벌어졌습니다.

처음으로 예배당에 앉아 부른 찬송이 ‘인애하신 구세주여 내가 비오니 죄인 오라 하실 때에 날 부르소서 주여 주여 내가 비오니 죄인 오라 하실 때에 날 부르소서.”입니다.

그런데 그 찬송가가 끝날 때 태진아 씨는 걷잡을 수 없는 눈물을 흘리며 저절로 기도하고 있었습니다.

“하나님, 지금 저의 기도도 들어주십니까? 이제까지 주님을 모르고 제멋대로 살았던 저를 용서하여 주옵소서. 제멋대로 살려니 너무 힘듭니다. 가수로서 생명도 끝났고 머나먼 이국 땅에서 너무 서럽고 힘이 듭니다. 지금 제 마음에 온갖 분노와 원망뿐입니다. 하나님, 이제 주님만 의지하겠습니다. 저를 용서하시고 평안을 주옵소서. 더 이상 괴로워서 못살겠습니다.

” 눈물과 콧물을 쏟으며 기도했습니다. 그는 그 날 주님의 사죄를 받았다고 고백합니다. 사55:6-7은 “너희는 여호와를 만날 만한 때에 찾으라. 가까이 계실 때에 그를 부르라. 악인은 그의 길을, 불의한 자는 그의 생각을 버리고 여호와께로 돌아오라. 그리하면 그가 긍휼히 여기시리라. 우리 하나님께로 돌아오라. 그가 너그럽게 용서하시리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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