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자들 선교회 수원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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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대표선교사 (2019-09-16 07:41:50, Hit : 108, Vote : 7)
제        목  
   인물 문준경 전도사
문 전도사님은 결혼 후 남편에게 버림받은 여인이었습니다. 자녀도 낳지 못한 채 쫓겨난 소박맞은 불행한 여인이었습니다. 그 당시에 이런 여인은 사람취급을 받지 못했습니다. 살아도 산 것이 아닙니다. 그렇지만 이 여인이 목포 북포동 교회에서 복음을 듣고 예수를 믿었습니다. 그리고 그는 주님의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그는 신학원에 입핵했는데 증도에 가서 여성의 몸으로 3곳에 교회를 개척하고, 3곳에 기도처를 세웠습니다. 그 후 증도를 중심으로 섬 선교에 힘쓴 문 전도사의 노력으로 증도 사람들은 예수를 믿게 되었습니다. 전도사님의 나이 59세 때인 1950년 10월 5일, 문 전도사님은 임자진리교회 이판일 장로님 가족 13명과 다른 35명의 성도들과 함께 증도 바닷가에서 공산당에게 끔찍한 죽임을 당했습니다. 특히 공산당원들은 문 전도사님을 죽이면서 이런 말을 했다고 합니다. “알을 많이 까는 씨암탉이니 결코 살려둘 수 없다.” 그러나 순교의 피는 결코 헛되지 않았습니다. 이제  증도는 주민의 90%가 예수를 믿는 거룩한 섬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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