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자들 선교회 수원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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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대표선교사 (2019-07-13 09:58:48, Hit : 119, Vote : 3)
제        목  
   필립 얀시 "잠시 교회를 떠나 있을 때면 고통 받는 쪽은 언제나 나였다"
필립 얀시는 이런 말을 했습니다.

“나는 교회 안의 위선을 최종적으로 판단하실 분은 하나님이라 결론지었다. 그래서 그런 판단은 하나님의 능하신 손에 맡기기로 했다. 그러자 여유가 생기면서 마음이 더 너그러워지고 남들을 용서하게 되었다. 완전한 배우자, 완전한 부모나 자녀를 둔 사람이 어디 있는가? 불완전하다고 해서 우리는 가정이라는 제도를 버리지 않는다. 그런데 교회라고 왜 버린단 말인가?”

그러면서 얀시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잠시 교회를 떠나 있을 때면 고통 받는 쪽은 언제나 나였다. 믿음이 시들고, 사랑 없는 딱딱한 등딱지가 다시 나를 덮었다. 나는 더 뜨거워지는 게 아니라 더 식어갔다. 그래서 교회를 떠난 나는 매번 빙 돌아서 다시 안으로 들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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