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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1004 (2007-09-16 07:48:13, Hit : 1327, Vote : 124)
제        목  
   봉준호형제에게서 온편지에요..
샬롬: 디멘 다들 건강하신가요? 묻지 않아도 하나님과 함께 건강하게 (영육간에) 지낼것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 또한 05학번 협성대 대표가지장이 아니라 27년대 6중대 53번 훈련병 봉준호에서 드디어 이병 봉준호가 됩니다.
그 가운데 하나님이 예비하신길로 인도해주시고 그 가운데에서도
실로암을 예비하신것에 감사할 따름입니다.
늘 힘겨운 훈련을 마치고 하루 아침 기상 소리에 눈을 뜨며 생각했습니다.
왜 하나님께 하루를 여는 인사를 드릴 수 있었는데 드리지 못했을까?
어느새 군가와 구령으로 인해 잔뜩 쉰 목소리로
교회 동아리 성가대 찬양팀 게으르게 서서 하나님이 기뻐하는 노래를 부르지 않았는지 훈련소 연무지 교회에서 생각하면서 왜 삶의 예배를 제대로 드리지
못했는지 하나하나 자시의 삶이 바빠 그럴수 밖에 없었다고 변명하지만 여기에 와서 사회에서 할 수 있던 거짓 자유 자유라 이름 붙여진 방종과 태만이 묶여 게으르고 어리석은 1년을 살았던 저 자신에 대해서 지금 이 시간은 충분히
반성할 시간이 되었고 지금도 땀과 스무살의 걱정으로 돌아오고 있는듯 합니다.
리민수 간사님 말대로 군대라는 조직에서 하나님을 만날 수 있는 단체는 맞는 말슴 같습니다.
분명 하나님께서 주신 자유가 얼마나 좋고 그것이 비록 세상 사람들에겐 속박이라 답답하다고 따분하다 이야기하지만 우리 사명과 하나님의 기뻐하심을 위하여서 그 자유는 우리에겐 보물인것 같습니다.

성균관대 춘오 가지장 2학년이 된 만큼 철있고 어른 다운 모습 보여주고 함게
1007번 못타서 미안
수과대 시윤가지장 찬양팀도 화아팅. 수과대 간사님들도 화이팅!
한세대 수정 가지장 찬양팀 대표로서 화이팅!! 함께 못서서 팀원들에게도 미안
아주대 혜진 가지장 화이팅!!

가장 수고 하시는 우리 대표 간사님 감사드리고 늘 건강히 모두 하나님은 찬양키를 바라겠습니다.

봉준호 드림





장경순  ::   강원도 인제군 상남면 상남리 상남 우체국 사서함 1호 제 7877부대 2중대 3소대 2분대 이병 봉준호  [2007/09/10]    



김미경  ::   우와 드디어 이병으로 진급을 ^0^
가지장님이 계시는 곳에
언제나 하나님의 향기가 가득하길 기도할게요,
가지장님 화이팅이요 ^^  [2007/09/10]    



신수정  ::   봉 감동이야~!!
제대해서 모습이 벌써부터 기대된다~!!
너로인해 부대가 향기롭고 협성대가 향기로울거야~
편지할게~
멋진 봉군!!  [2007/09/11]    



윤소영  ::   봉군.. 반가워~^^
근데 내 이름이 없어서 섭하다..ㅡㅡ; 나 솔직하지?ㅎ
다음에 꼭 내 이름 넣어...ㅋㅋ
장난이구..
늘 군대에서도 승리하길 기도할께!
건강해야 해!!  [2007/09/11]    



조현준  ::   준호. ^^
준호와 같이 1주일 정도 지냈었습니다.
부대 내 최고 선임병이어서,
준호랑 같이 말씀도 보고 이런저런이야기도 나누고
px(슈퍼마켓?)에서 간식도 먹고...
준호를 저희 부대에 보내주셔서 감사했던 한주였던것 같습니다.
위 편지는 훈련소 때 보낸 편지 같네요 ^^

준호는 아마 다음 달 그러니깐 10월 즈음에 100일 휴가를 나올 것
같습니다. 왜냐면 지금 한달짜리 훈련을 가있거든요 ^^;

한달동안 밖에서 텐트 생활하며 FTC훈련을 하고 있을 겁니다. ^^

준호가 힘든 훈련, 힘든 상황에도 늘 웃으면서 군생활 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준호야 힘내고 승리해라... ^^  [2007/09/11]    



김유미  ::   준호야 안녕~^^ 군대에서 하나님을 만나고 있다는 소식에 나도 기쁘다^^
힘든일 있어도 하나님 안에서 승리하길 응원할게~!!^^
건강해^^☆  [2007/09/11]    



이윤정  ::   와, 글이.... 마음깊이 스며든다 ... @.@
준호야 완전 감동이야!!!!!!!!!!!!!!!!!!!!!!!!
꼭 너만의 고백이 아니라, 우리도 꼭 느껴야만 하는 그것들을 잘 정리해준것 같아서 고맙다..
아침에 일어나서 하나님께 하루를 여는 인사를 드리는 것,
꼭 모두모여 예배하는 시간 뿐인 아니라, 홀로 걸을때나 홀로 있을때에도.. 삶의 예배를 드릴 수 있음을..
준호야 고마워!! ^-^ .. 갑자기..베니힌 목사님이 하셨던 말씀 생각난다.
아침에 일어나면 이렇게 인사했다지? '안녕하세요?성령님!?'
큭.. 준호야, 너 글 보니까 기분이 막 좋아졌음---- 힘내! 너가 가기전에 부르고 갔던..
'내 길 더 잘 아시니...♪' 찬양의 가사처럼.. 힘내!  [2007/09/12]    



임은선  ::   ^^하하
봉군~!이군!!!
우리와 작별의 시간조차 짧게 허락하고 군으로 떠난 봉군!!! ㅠㅠ
백일 휴가때 꼭 보자구!!^^
군생활이 그리 만만치 않겠지만 편지내용을 보니 참 감사할따름이다!!
보고싶다~ 얼른 보자~준호군!!ㅎ  [2007/09/15]    



대표간사  ::   준호형제!
반가워요.
훈련받느라 수고했어요.
언제 100일 휴가지?
빨리 보고 싶다^^
건강조심하구.
승리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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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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