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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조현준 (2005-04-11 21:46:21, Hit : 1063, Vote : 107)
제        목  
   아주대 2주차 전도모임!
  그리스도의 생명을 전하지 않을 수 없도록,
  영혼 사랑의 마음을 주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예수 생명을 전하는 이 일!
  죽은 영혼에게 생명을 전하는 이 일!

  전도할 수 있도록 하나님 이끌어 주심 감사합니다.
  주님 찬양합니다!


  참석자
  
  현준 가지장, 충재 가지장

  접촉 9 / 전도 4/ 영접 2/ 연결 0

  
  <은혜 나눔>
  
  지난주와 동일하게 하나님의 철저한 인도하심과 예비하심을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 우리가 복음을 전하기 위해 걸음을 떼며 나아갈 때,
  그 걸음을 인도해주시는 분이십니다.
  
    
  충재가지장과 2시10분 경 성호관 앞에서 만나서 가까운
  벤치로 이동을 하여 기도모임을 하고 전도모임을 시작하였습니다.

  먼저는, 우리를 구원하신 은혜 앞에 감사하는 기도를 하였고,
  복음을 전할 수 있는 자로 부르신 하나님 앞에 감사기도를 하였습니다.

  또한, 하나님 예비하신 영혼들에게 복음을 담대히 전할 수 있도록
  영혼 사랑의 마음을 허락해 달라고,
  전할 때 마음을 담대케 해달라고 기도하였습니다.  

  
  (충재가지장은 오늘 전도모임을 처음 하는 것 이었습니다.)
  
  처음에 접촉하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마음에 조금 두려운 마음도
  들었고, 담대히 나아가지 못하고 주저했던 모습이 있었습니다.
  계속 기도하는 마음으로 걸음을 옮겼고...

  율곡관 국기게양대 근처 벤치에서 처음 접촉하게 되었습니다.
  형제 2명에게 가서 전하려 했는데, 두분다 CCC 멤버들이었습니다.

  도서관 쪽으로 내려가면서,

  제 후배를 보게 되었습니다.  
  04학번 후배가 같은과 05학번 후배 2명과 함께 있었습니다.
  04학번 후배는 제가 작년에 복음을 전해준 친구입니다.
  그래서,
  충재 가지장과 저는 05학번에게 한명씩 전해주기로 하였습니다.

  김승용 과 박성민 을 만났는데,

  
  저는 박성민 형제에게 생명을 주는 사랑을 읽어 주었습니다.
  그러나 아쉽게, 형제는 영접기도문은 하지 않았습니다.
  
  김승용 형제는 부모님이 불교 신자시라고 하셔서,
  충재가지장은 복음을 전하지 못했습니다.


  도서관 쪽으로 더 내려가다가,
  자매 두분이 음료수를 마시며 이야기를 하고 있어서,
  소개를 하고, 복음을 전하려 하는데,
  음료수를 다 마셨다고 말하며 자리에서 일어나려 하였습니다.
  -그래서 복음을 전하진 못했습니다. (03학번 생명 분자 공학과 자매들)

  
  마지막으로 도서관에서 성호관으로 가는 길에
  벤치에 05학번으로 보이는 자매 셋이 제 눈에 띄었습니다.
  제 소개를 한 뒤,
  시간을 확보하고,
  저는 두명에게 충재 가지장은 한명에게 복음을 전하였습니다.
  
  두 자매와 시선을 맞추며 생사를 전했는데,
  자매들이 진지하게 들어주고 복음의 사실에 대해서,  
  긍정적인 반응을 보여주었습니다.  
  
  처음에는, 영접기도문은 하지 않겠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예수님을 영접하면 하나님의 자녀가 되며,
  영원한 생명을 얻게되고
  하나님 인간을 창조하셨을 때의 관계가 회복하게 된다고
  전해주었습니다.

  창조하셨을 때의 관계!
  (하나님의 사랑과 영원한 생명안에 거하는)
  를 회복하기 위해서는 예수님을 영접해야 하며,
  영접기도문을 읽음으로 가능하다는 것을 알려주었고,

  두 자매들은,
  큰 목소리로 한구절 한구절 따라 읽어주었습니다.
  
  두 자매들,
  이소라
  홍미라
  은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


  연락처를 받았는데, 연락오는 것에 대해 크게 부담갖고 있다고 합니다.
  계속적인 기도로 하나님 이들의 삶 가운데, 간섭하여 주시길 기도합니다.

  
  충재가지장은 나머지 한 자매에게 복음을 전했습니다.
  그 자매는 할머니 때 부터 신실한 불교집안이라고 하였습니다.
  전해 주었으나, 영접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께서 9명의 영혼을 접촉케 하셨고
                  4명에게 전하게 하셨으며
                  2명의 영혼을 영접케하셨습니다. 할렐루야!


  
  함께 오늘 만난 영혼들을 위해 기도를 하고 충재가지장의 마침기도로
  전도모임을 마쳤습니다.
  전하는 자들의 발검을을 옮기시고, 담대히 전할 수 있도록 담력주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전하지 않고 살수 없는 자임을 깨닫게 하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조현준
 ::   아, 접촉 1명 더 있었네요!
중간에 연로하신 청소부 할아버지가 벤치에서 쉬고 계신 것을 보고!
전하러 갔는데,
천주교였습니다.
예수님 영접하셨는지 여쭈어 봤는데,
영접하셨다고, 잘 믿고 있다고.
다닌지 5년 되셨다고 ^^; 말씀해주시면서,
구원의 확신이 있으시다고 하셨습니다.
신앙생활 잘하시라고 말씀드리구 걸음을 옮겼습니다.
 [2005/04/11   

남우원
 ::   너무나 감격.....
복음의 감격이 복음의 소식이 캠퍼스에 가득하길...
오늘 있을 은진과 혜진의 전도모임도 기대가 된다.
 [2005/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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