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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리혜진 (2005-09-01 22:51:18, Hit : 1078, Vote : 73)
제        목  
   [흥왕] 9월 1일 !! 한영혼품기 !
오, 한영혼품기 관련해서는 제가 첫 글이군요 (라고 우깁니다.. ^^;)

지금 회관에서 맏가지모임이 있어서,
집에도 못가고 이렇게 씁니다.
다들 지금쯤 집에 가고 있거나,
집에서 쉬고계시겠네요 . ㅎㅎ


지난 리트릿때 말씀드렸던
저의 그 영혼, 이름은
김 정 희  입니다 !

아주대 E 비즈니스 학부 05학번, 친구지요.

그때 안계셨던 분들을위해서 또한번 스토리를 써봅니다.

지난 5월?
교회에서 태신자 작정서를 쓰라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저는 도무지 떠오르는 영혼이 없었어요,
제가 하나님을 덜 믿은 잘못이기도하지만, (ㅠㅠ)

그러다가, 그냥 편의상(;) 떠오른 친구가 정희였어요.
집 영통이고,
착하고,
예수님안믿고..

그냥, 써 냈죠..




그런데  그 그냥이 그냥이아니었나봐요.
아직까지도 정희에게 많이 미안한 마음이 있습니다.
더욱 더 간절히 전하지않고, 기도하지 못했던 것들에 대해서 말입니다..


그렇게 작정서를 쓰고 얼마지나지 않아서
정희와 떡볶이를 먹으러 간 적이 있었어요.
그렇게 먹으러 간 것도 우연처럼 보였죠.
수업이 이상하게 일찍끝났거든요..


그런데, 정희가 , 먹다가 저한테 말하는거예요.
(길게 이야기 했지만, 제 기억력의 한계로..)
자기도 종교가 있어야겠다고.
기독교가 어떤종교냐고.


저는 여태까지는 많은 사람들이.
기독교가 뭔지 알지만,
귀찮아서 다들 안오는건줄 알았어요.
그런데 그게 아니었더라구요.

정말로 복음을 모르는 친구도 있더라구요..


그때는 많이 벅차기도하고,
너무 조심스러워서,
말을 많이 못해줬어요..

좀 후회되기도하고.. 아쉽기도하지만,


하지만, 이렇게 저에게 말씀하시는 하나님을 보면,
정희가
아무래도, 하나님이 부르시는 영혼인거 같아요..


다들 !!
기도해주세요 !!

차차,
열심히 움직이면서 보고하겠습니다 ^^




남우원
 ::   너무나 좋은 소식이구나.
김정희 주님으 품안에 들어 오기를 기대한다.
혜진 홧팅!!!!!!!! 나도 함께 기도할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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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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